서울 구의 SW지원센터 입주업체인 큐브넷(대표 강재학 http://www.angeldiet.co.kr)은 최근 다이어트 전문 포털서비스업체인 다이어트피아(대표 이창용 http://www.dietpia.co.kr)와 1대 1 비율로 합병, 자본금 10억원 규모의 통합법인인 ‘엔젤다이어트피아’로 재출범한다고 29일 밝혔다.
통합법인은 향후 공동 대표제로 운영되며 큐브넷측이 온라인 사업부문에, 다이어트피아측이 오프라인 사업부문에 집중,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국내 최대 다이어트 전문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강재학 사장은 “경쟁관계에 있던 양사의 만남을 통해 온라인 다이어트 시장의 60%에 달하는 시장 점유율을 통해 수익성 제고는 물론, 마케팅 및 운영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며 “이번 합병이 향후 명실상부한 다이어트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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