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마케팅 전문업체인 디스플레이뱅크(대표 권상세 http://www.displaybank.com)는 2년동안의 정보서비스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자체 쇼핑몰을 개설, 영업에 들어갔다.
그동안 모니터에 대한 기술정보 제공과 벤치마크 테스트 위주로 사업을 운영해온 디스플레이뱅크는 이번 쇼핑몰 개설로 일반 모니터에서부터 최고급 LCD모니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앞으로 PDP와 프로젝터 등의 상품도 취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쇼핑몰 오픈을 기념해 한시적으로 삼성 15인치 LCD모니터를 61만5000원, 디콘전자 15인치 LCD모니터를 49만9000원, 마이트의 19인치 완전평면 모니터를 45만원에 각각 판매한다. 또 한솔 17인치 720CA모니터를 22만원에 판매하고 모든 구매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문화 상품권도 증정한다. 문의 (02)562-7471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