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아텔레콤(대표 곽동호 http://www.ptelcom.co.kr)은 주위 사람들에 방해가 되지 않게 혼자서 무선으로 TV나 오디오를 청취할 수 있는 무선송수신기(모델명 STX-2000·사진)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무선의 이어폰을 끼고 돌아다니며 혼자 청취할 수 있고 여러명이 각각의 이어폰을 사용할 수도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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