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문화상품권’을 발행하고 있는 인터넷문화상품권업체 해피머니인터내셔널(대표 이호석 http://www.happyppymoney.co.kr)이 인터넷 보험포털 인스밸리(대표 서병남 http://www.insvalley.com)와 ‘야후!문화상품권’ 사용에 대한 계약을 맺고 28일부터 온라인보험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난 3월 출시된 ‘야후!문화상품권’은 야후코리아에서 제공하는 온라인쇼핑은 물론 해피머니의 디지털 콘텐츠 가맹점과 일반매장에서 도서구입, 영화관람, 콘서트 및 연극 관람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계약으로 ‘야후!문화상품권’은 인스밸리를 통해 온라인보험가입까지 그 사용영역이 확대됐으며 인스밸리 역시 ‘야후!문화상품권’으로 이용고객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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