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충북소프트웨어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충북 e-비즈니스 페어’가 25, 26일 이틀간 충북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충북도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를 주축으로 총 25개 벤처기업에서 개발한 인터넷방송 관련 콘텐츠와 전자상거래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을 일반인들에게 선보인다.
행사 첫날인 25일에는 제품 전시회 이외에도 한인터내셔널엔터테인먼트와 디지피아 21, 이아이티시스템, 인스톨시스템 등 4개사가 참여하는 ‘충북 IT기업 투자유치 설명회’가 함께 열린다.
26일에는 e-비즈니스 페어 행사의 일환으로 ‘충북 PC게임 최강자 선발대회’가 열리며 임요환·강도경·이현주 등 국내 유명 프로게이머들이 참석, 게임 전략전술 설명회와 시범경기 등을 선보인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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