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켓코리아(대표 현만영 http://www.imarketkorea.com)가 24, 25일 양일간 서울, 광주, 양산 등지에서 전국 1800여개 공급사를 대상으로 e마켓 운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 12월 5000여개 업체가 참가한 1차 교육에 이어 행해진 이번 교육은 추가로 늘어난 신규 공급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상에서 주문내역 확인, 납품입력, 운송지시 등 e마켓 운영방법과 운송송장 발급, 납품서 발급, 세금계산서 발급 등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이용법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 신규 공급사 중 넷 기반 시설이 취약, 인터넷 활용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기업을 위한 인터넷 강좌도 병행된다.
아이마켓코리아 관계자는 “e마켓 운영을 위한 PC가 없고 ‘윈도우’라는 용어를 생소해하는 기업들이 비일비재하다”며 “공급사가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과 밀접하다”고 교육 의미를 설명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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