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글로벌(대표 김승정)이 보안 솔루션 업체인 시큐브(대표 홍기융) 및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이상헌) 등과 손잡고 ‘보안솔루션’ 패키지를 원스톱으로 제공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SK글로벌은 시큐브의 침임탐지시스템(IDS) ‘넷그리핀’과 한국썬의 유닉스 서버 ‘E250/U10’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패키지화해 전국 2300여 정보통신 전문 유통망을 통해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SK글로벌은 또 보안 솔루션 공급 사업과 함께 백업솔루션, 서버관리시스템(SMS) 사업 등 다양한 솔루션 사업을 한 데 묶은 토털 e솔루션 사업을 전사적 차원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SK글로벌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에 결성한 토털 e솔루션 컨소시엄을 통해 얻게 되는 보안과 백업 분야의 고급 솔루션을 지역에 맞는 모습으로 현지화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해외 수출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