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도쿄 국제전시장에서 개막된 ‘비즈니스쇼 2001 도쿄’의 키워드는 ‘모바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본의 유력 이동통신업체인 J폰이 64화음·492음색을 지원, 미디 파일까지 들을 수 있는 휴대폰인 ‘TK11’을 출품해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고 샤프가 키패드를 장착한 PDA ‘자우루스’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25일까지 계속된다.
<도쿄=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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