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TV코리아(지사장 고영화)는 지난 1·4분기 중 총 16만대의 오픈TV 세트톱박스를 국내에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오픈TV코리아는 지난 1·4분기 동안 삼성물산, 삼성전기, 휴맥스 등에 16만대의 세트톱 박스를 공급했으며 앞으로 현대디지탈테크, 택산아이엔씨, 디지털월드, 기륭전자, 태영탤스타, 아남전자 등에도 제품을 공급, 올 한해동안 총 109만대의 세트톱박스를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오픈TV는 전 세계적으로 지난 1·4분기 동안 전년동기대비 30% 성장한 210만대를 판매해 그동안 판매해온 누계 판매치가 1600만대를 돌파했다.
오픈TV 는 대화형 텔레비전 및 미디어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업체로 소프트웨어와 인프라스트럭처 플랫폼을 구축해 디지털 대화형 TV 를 실현토록 하고 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