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휴대단말기(PDA)에서 PC를 제어할 수 있는 무선솔루션이 개발됐다.
무선인터넷 솔루션 전문업체인 위트넷(대표 공준호·한문수 http://www.witnet21.com)은 22일 기존 PDA에서 무선인터넷으로 PC 화면을 그대로 구현해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킬 수 있는 ‘WTCS(Wireless Thin Computing Solution)’를 출시했다.
WTCS는 현재 사용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PDA용 운용체계 ‘윈도CE’ 계열을 모두 지원하며 키보드 입력과 마우스 동작, 운용체계 또는 응용 프로그램에 의해 발생하는 부하를 낮춰 8∼32Kbps의 전송 속도만으로도 동작이 가능하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