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오일(대표 양만희)은 지난해 10월 설립된 석유 전문 e마켓플레이스다.
예스오일은 기존 쇼핑몰 형태의 거래방식과 더불어 국내외 최초로 실시간 석유가상흥정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웹브라우저상에서 자동구현되는 ‘오일보드’와 ‘예스오일바’에 의해 웹상에 연결돼 있기만 하면 실시간으로 거래상황을 점검하고 거래체결까지 가능하다.
예스오일은 삼성캐피탈과 공동 개발한 결제솔루션 ‘아하오일론’을 통해 신속하고 안전한 거래를 e마켓에 적용시키고 있다. 또 업계 최초로 한국석유공사와 정보공급계약을 체결, 석유관련 국내외 가격동향 및 각종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공급받고 있으며 법률·세무·공정거래 업체와의 업무제휴로 다양한 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달 산업자원부 주관 B2B 시범사업의 석유부문 주사업자로 선정된 예스오일은 인터넷을 통한 석유업종 전자문서교환(EDI), 결재방법 표준화, 물류 표준화 등을 확립해 전석유업종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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