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대표 이용구)이 지난해 8월부터 운영해온 건설자재 인터넷 구매시스템(대림이프로닷컴 http://w.daelim-epro.com) 사이트를 확대, 21일부터 정식 가동에 들어간다.
개편된 인터넷구매시스템은 가구류, 바닥재, 타일류 등 일반 건설자재 부문을 대상으로 공개경쟁품목에 한정 운영해 오던 입찰을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자재 구매부문으로 확대했다. 또 해외자재 및 업체를 위한 영문 사이트도 추가했다.
대림산업은 일반 건설자재구매의 36%를 인터넷을 통한 경쟁입찰로 구매했으며, 구매선의 다변화와 영업비용 및 관리비용 절감 등으로 연간 약 50억원의 구매원가 절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7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10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