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가전업체인 파세코(대표 유병진 http://www.paseco.co.kr)가 이달부터 미국의 히터제조 및 유통업체인 CFM RMC사에 석유심지형 히터 410만달러 어치를 수출한다고 17일 밝혔다.
파세코는 이 제품을 전량 OEM방식으로 공급하기로 했으며 CFM사를 통해 월마트 등 대형 할인점에도 납품할 예정이다.
파세코는 현재 전세계 석유 심지형 시장의 80% 가량을 장악하고 있는 업체로 올해 석유히터 수출에서만 총 570억원의 매출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의 (031)495-1976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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