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15일 성균관대학교와 공동으로 자연과학캠퍼스에서 ‘미래가전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성대 기술연구소 산하에 설립된 미래가전연구센터는 인간의 삶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생활가전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이 보유한 연구개발 인프라, 소비자에 대한 경험, 사업 노하우와 대학이 갖고 있는 신선한 창의력을 이상적으로 접목시켜 단기적으로는 산학 협력관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장기적으로 국가의 가전 분야 산업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개소식에는 삼성전자 한용외 생활가전총괄 사장(왼쪽 여섯 번째)을 비롯해 심윤종 성균관대 총장(왼쪽 다섯 번째), 임관 삼성종합기술원 회장(왼쪽 네 번째) 등이 참석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8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