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15일 성균관대학교와 공동으로 자연과학캠퍼스에서 ‘미래가전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성대 기술연구소 산하에 설립된 미래가전연구센터는 인간의 삶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생활가전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이 보유한 연구개발 인프라, 소비자에 대한 경험, 사업 노하우와 대학이 갖고 있는 신선한 창의력을 이상적으로 접목시켜 단기적으로는 산학 협력관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장기적으로 국가의 가전 분야 산업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개소식에는 삼성전자 한용외 생활가전총괄 사장(왼쪽 여섯 번째)을 비롯해 심윤종 성균관대 총장(왼쪽 다섯 번째), 임관 삼성종합기술원 회장(왼쪽 네 번째) 등이 참석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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