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망 기반의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인 새로운넷(대표 함종인 http://www.saeroun.net)이 13일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한 달간 E1급 회선을 119만9000원, T1급을 98만9000원에 제공하는 ‘기업인터넷 전용회선 파격할인 행사’ 이벤트를 실시했다.
새로운넷은 최근 5만명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를 확보하며 업계 7위권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함종인 사장은 “초고속인터넷서비스 시장에서 대규모 사업자들간 경쟁이 치열하지만 새로운넷의 가입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기업 대상 마케팅 강화를 계기로 ISP 시장에서 보다 확실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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