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15일 이노디지털·선양테크 등 2개 정보기술(IT) 기업의 코스닥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했다. 이들의 매매거래는 17일부터 시작된다.
이노디지털은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과 지식관리시스템(KMS)에 특화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기준가는 2900원(액면가 500원)이다. 선양테크는 반도체 장비업체로 3300원(액면가 500원)을 기준가로 매매가 개시된다.
이로써 코스닥등록법인은 609개사로 늘어났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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