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산하 전파연구소(소장 신용섭)는 제14회 정보문화의달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3일 서울 원효로 전파연구소에서 ‘전파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파연구소가 한국무선국관리사업단과 공동으로 수행한 △지상파 디지털방송기술 △전파자원의 효율적 이용방안 및 기술기준 △이동통신 단말기의 전자파흡수율(SAR)평가 및 대책기술 등 3개 분야 9개 과제에 대한 연구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전파연구소 홈페이지(http://www.rrl.go.kr)에서 바로 등록할 수 있으며 정부, 연구기관, 업계 관계자 1000여명이 초청될 예정이다. 문의 (02)710-6451∼4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