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고부가가치 산업인 문화산업의 전문인력 및 경영 전문가 양성을 위해 설립된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산업대학원(원장 김휴종) 이 14일 문을 열었다.
1년 과정의 ‘문화산업 전문가 과정’과 인터넷을 통해 이수할 수 있는 8개월 과정의 ‘사이버 비즈니스 스쿨’ 과정을 함께 운영하는 문화산업대학원은 앞으로 문화산업 애널리스트와 영화·애니메이션·게임·음악·아트마켓 비즈니스 관련 인재들을 집중 양성하게 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 김영만 한빛소프트 사장, 이정근 디지털드림스튜디오 사장, 박남성 도레미미디어 사장 등 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대학원 개원을 축하해 주었다.
<고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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