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01 부산중소기업인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국제소회의실에서 ‘기업애로타개 합동민원실’을 설치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업애로타개 합동민원실은 무역판로반, 환경반, 세제반, 기술·유통반, 법률·행정자문반 등 11개반이 구성돼 자금·인력·창업·무역·판로·기술·환경·세제 등에 대한 민원을 처리하게 된다.
중소기업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하는 기업애로타개 합동민원실에는 부산시를 비롯한 중소기업청·노동청·국세청·병무청·중소기업협동조합·KOTRA·중소기업법률행정자문단 등 18개 기관·단체에서 참여해 상담활동을 벌인다.
<부산=윤승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