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을 비롯한 국내 15개 업체가 오는 14일 홍콩에서 열리는 크레디리요네(CLSA)증권 연례 투자포럼에 참가해 세계 각국의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갖는다.
올해 8회를 맞는 이 행사는 SK텔레콤을 비롯해 삼성전자·한국전력·KTF·시큐어소프트·굿모닝증권 등 국내 15개 기업과 인텔·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나이키 등 세계적으로 경영 성과와 성장성을 인정받은 업종 대표기업들이 참여한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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