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전문업체인 시스코시스템스는 향후 무선 네트워크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무선랜 사업비중의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스코가 공급하고 있는 무선랜 장비 ‘시스코 에어로넷 340 시리즈’는 기업체에서 무선랜의 자유로움과 유연성을 자사내의 정보 시스템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종합적인 클라이언트 어댑터 및 액세스 포인트 제품군이다.
시스코 에어로넷 340 시리즈의 클라이언트 어댑터 및 액세스 포인트는 전사적 차원의 정보 인프라에서 건물내 무선 LAN(WLAN:Wireless LAN)의 이동성과 성능, 보안성, 호환성, 관리성, 신뢰성 등에 대한 요구사항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설계됐다.
또 시스코 에어로넷 350 시리즈는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 경제적이며 신뢰성이 높고 관리가 용이한 WLAN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시스코 에어로넷 350 시리즈는 간편한 설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제품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을 절감시켜 준다.
시스코는 올해 본격적으로 무선랜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아래 보안 기능을 강화한 ‘에어로넷 340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특히 시스코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보안기능’을 강조, 레퍼런스 사이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스코가 국내 시장에서 무선랜 장비를 공급한 대표적인 곳은 ETRI와 농협, 삼성SDS, 서울여대, 인천대, 고려대, 코리아스톡 등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