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트로닉테크놀로지(대표 김주현)는 원본 이미지가 없이도 불법복제 여부판독이 가능한 워터마킹인 ‘매직태그 이미지’를 개발했다.
매직태그 이미지는 원본영상의 로고나 코드와 워터마킹이 삽입된 영상과 비교해 복제여부를 판독한 기존 방식과 달리 삽입된 데이터 추출만으로도 복제여부가 판명된다.
이 때문에 해킹툴의 공격으로 원본 여부의 증명이 어려웠던 워터마킹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소하게 됐으며 방대한 원본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DB)화하는 불편함도 제거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6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7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