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대표 황두열)가 진행중인 전사적자원관리(ERP) 구축 프로젝트가 최근 가동된 고객관계관리(CRM)시스템 및 e프로큐어먼트(http://www.skebid.com)와 연동된다.
SK ERP추진팀 관계자는 이를 위해 37만여개 마스터 코드에 대한 표준화 작업을 동시에 병행한다고 10일 밝혔다.
SK의 ERP시스템은 14개 물류센터, SK글로벌의 에너지판매부문을 포함한 석유사업 전부문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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