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산업단지(구 구로공단) 내 키콕스벤처센터에 입주해 있는 벤처기업 아이에스모터코리아(대표 박종묵 http://www.ismotor.com)는 기어가 없는 반영구적인 모터와 제어기를 개발, 상품화한 전기자전거 ‘이지바이크(eZ Bike)’를 1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전기자전거의 최고 속도는 시속 24㎞로 한번 충전으로(하루 전기사용료 100원 이하) 32㎞까지 달릴 수 있다. 가격은 50만∼60만원 선으로 외국제품에 비해 20∼30% 저렴하다. 문의 (02)6300-4700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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