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산하 국제산업협력재단(이사장 손병두)은 10일 마케팅, 재무·회계, 법률 등 9개 분야의 6개 전문 컨설팅 기관과 업무제휴를 맺고 온오프라인 종합컨설팅 서비스에 나섰다.
이 서비스에는 삼일회계법인, 법무법인 중앙, 성도회계법인, 원전국제특허, 미래에셋캐피탈, 매경휴스닥 등이 참여한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업체는 한국벤처거래소(http://www.hiven.com)의 사이버컨설팅 코너를 통해 무료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오프라인 유료 서비스도 가능하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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