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철금속 전문 유통 기업인 피멕스(대표 엄종일 http://www.pmex.net )가 9일 금속 B2B e마켓을 정식 가동하고 온라인 사업에 본격 나선다.
피멕스의 금속 e마켓은 아이비젠(대표 신양호 http://www.ibgen.com)의 ‘더마켓플레이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구축, 거래 및 협업 기능을 비롯해 다국어 지원, 다중 카탈로그관리시스템 지원 및 기업간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워크플로 기능이 제공된다.
피멕스는 미국·일본·러시아·유럽 등의 금속 원자재를 주로 한국과 일본·중국·동남아 시장에 공급하고 국내에서 원자재를 가공한 1차 금속제품을 미국, 중국 등 세계 각지에 공급하고 있다. 주요 고객은 석유화학·중공업·건설업·항공산업 분야의 기업으로 알루미늄·스테인리스 스틸·스크랩·니켈합금·티타늄합금·기타 특수합금 등을 주로 취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벤처기업으로 선정된 피멕스는 올 1분기에만 97억원의 매출을 수주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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