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비전코리아(대표 권준호)는 최근 일본 게임업체인 코나미·캡콤 등과 잇따라 게임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PC게임 배급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네오비전코리아는 캡콤의 록맨시리즈, 코나미의 액션게임 등 총 10편의 PC게임을 오는 10월까지 잇따라 국내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각 게임의 한글화 작업에 들어가는 한편 게임유통사인 멀티엔터프라이즈(대표 지헌민)와 게임유통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 회사가 이달말부터 출시할 록맨시리즈는 ‘록맨 1∼6편’ ‘록맨X-5’ 등 7종이며 국내에서는 이미 ‘록맨X-3’와 ‘록맨X-4’가 출시돼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지난달 말 코나미의 레이싱게임 ‘우디’를 한글화, 시판하기도 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