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비전코리아(대표 권준호)는 최근 일본 게임업체인 코나미·캡콤 등과 잇따라 게임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PC게임 배급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네오비전코리아는 캡콤의 록맨시리즈, 코나미의 액션게임 등 총 10편의 PC게임을 오는 10월까지 잇따라 국내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각 게임의 한글화 작업에 들어가는 한편 게임유통사인 멀티엔터프라이즈(대표 지헌민)와 게임유통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 회사가 이달말부터 출시할 록맨시리즈는 ‘록맨 1∼6편’ ‘록맨X-5’ 등 7종이며 국내에서는 이미 ‘록맨X-3’와 ‘록맨X-4’가 출시돼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지난달 말 코나미의 레이싱게임 ‘우디’를 한글화, 시판하기도 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