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주식매각으로 미 연방규제당국의 시선을 끌었던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추가적으로 주식을 팔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베조스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500만달러에 달하는 30만주의 보통주를 처분하겠다고 신고한 것으로 밝혀졌다.
SEC가 공식 배포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베조스의 주식 매각은 다음달 1일로 잡혀 있다.
이에 대해 아마존의 빌 커리 대변인은 “유동성 및 다변화를 위해 주식을 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매각 대상으로 신고된 주식은 베조스가 보유하고 있는 아마존 주식의 1%도 채 되지 않는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2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3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7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8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 김성환(코스콤 전무이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