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무선인터넷, 홈오토메이션/무선랜, 이동통신 기술의 경연장이 될 ‘2001 국제 정보통신 및 이동통신 전시회/세미나(EXPO COMM KOREA 2001)’가 정보통신진흥협회 주관으로 9일 코엑스 본관 1층 태평양홀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화려하게 개막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20개국 150개 업체가 참여해 이동통신 및 네트워크 관련장비 등을 대거 선보인다.
약 5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차세대 이동통신인 IMT2000용 시스템과 IPv6 및 무선랜 등 차세대 네트워킹 솔루션에 대한 시연회도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