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게임 개발 전문업체 엔타즈(http://www.entaz.com)가 반칙왕, 무적함대에 이어 지난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새로운 형식의 무선인터넷 퀴즈게임.
계속 문제만 푸는 기존의 무선인터넷 퀴즈게임과 달리 유치원생부터 시작해 연예, 스포츠, 영화, 만화·애니메이션 등 n세대들이 관심있는 분야의 퀴즈를 실제 학교생활처럼 교시별로 풀면서 박사까지의 과정을 밟는 형식이다.
쉬는 시간마다 전교시에서 얻은 점수를 가지고 짤짤이를 하여 점수를 배로 늘릴 수 있으며 한 학년이 모두 끝나면 해당 학년에 대한 성적을 수, 우, 미, 양, 가 혹은 A, B, C, D, F 학점 등으로 받고 석차가 주어진다.
성적에 따라 반장부터 부반장, 줄반장 등의 귀여운 캐릭터가 부여된다.
답답한 학교생활과는 다르게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문제를 마음껏 커닝까지 하며 풀 수 있는 아이러브스쿨은 019는 물론 이달중 011, 016에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엔타즈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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