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코리아(대표 정승채 http://www.speedkorea.com)는 한글과컴퓨터(대표 전하진 http://www.haansoft.com)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의 물류배송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배송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스피드코리아는 직배송 체제를 통한 일일 배송 시스템 구축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지역은 당일배송, 지방은 익일 배송체계를 완성,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배송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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