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렉스월드(대표 김명철 http://www.forexworld.co.kr)는 자사의 환전 트레이딩시스템을 이용해 인터넷으로 실시간 외화 환전업무를 수행하는 환전업을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선정, 금융업무에 경험이 많은 금융기관 퇴직자들을 대상으로 환전업 프랜차이즈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포렉스월드는 이와 관련, 오는 12일 오후 5시 부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환전업 프랜차이즈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회사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환전업 신규등록 대행, 환전영업 컨설팅, 환전업 운영시스템 및 환전 포털시스템 등 환전상 창업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여행사를 중심으로 환전코너 형태의 프랜차이즈점 10곳를 부산지역에 개설하고 점차 전국으로 환전업 프랜차이즈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부산=윤승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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