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리눅스용 웹애플리케이션 공모전 시상식을 2일 가졌다.
한국IBM이 국내 대학생들의 리눅스 기술력 향상 및 리눅스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말 시작됐으며 지난달 최종 심사를 거쳐 2개 수상작이 선정됐다.
전북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동아리 ‘업그레이드’의 ‘잘나가는 학사관리(http://cinekid.chonbuk.ac.kr/upgrade)’와 인제대학교 의용공학과 동아리 ‘네트웍팀’의 ‘마이크로브(http://203.241.227.148/mic/app/main/main.h)’가 각각 은상과 동상을 차지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출품작 대부분이 상용 애플리케이션을 모방한 경우가 많아 금상 수상작은 선정되지 않았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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