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엽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ICU) 제2대 총장이 2일 대전 캠퍼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안 총장은 취임사에서 “국내 정보통신 지도인력 양성의 요람인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 제2대 총장으로 취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가 세계적인 명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안 총장은 제11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재정경제원 국민생활국장과 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 및 차관·장관을 역임했으며, 지난달 23일 4년 임기의 ICU 제2대 총장으로 선임됐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