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기술 관련 주요기업은 80여개에 이르며 그 중 13개는 새로 진출한 업체다. 부문별 주요업체를 보면 프로세서 부문에 인텔·어드밴스트RISC머신스·IBM·히타치, 인터페이스 부문에 렉시커스·로지테크·마이크로소프트·제너럴매직 등이 있고 디스플레이 부문에는 코핀·도시바·인터멕테크놀로지스·NEC, 주변기기 부문에는 아이오메가·샌디스크·스리콤·에버렉스시스템스 등이 있다. 대표적 스마트 정보기기 업체는 모토로라·노키아 등이고 단말기 업체는 포터블인더스트리얼·심볼테크놀로지스, 휴대형 정보기기 업체는 사이온·팜컴퓨팅·휴렛패커드(HP) 등이다. 또 네트워크업체는 벨사우스·메트리콘, 운용체계(OS)업체로는 마이크로소프트·심비안·팜컴퓨팅, 정보접속 시스템 업체에는 아반트고·폰닷컴 등이 있다. 이밖에 시스템 부문에 ABC커뮤니케이션스·알카텔텔레콤·코렐·에릭슨·지멘스 등을 포함한 50여개의 업체가 있고 무선 기술부문에는 AMD·시스코·루슨트테크놀로지스·넥스텔·삼성전자 등이 있으며 소프트웨어 부문에는 코렐·제너럴매직·샤프·언와이어드플래닛 등의 업체가 있다.
특히 이 가운데 에릭슨·모토로라·노키아·언와이어드플래닛·폰닷컴 등은 디지털 휴대전화와 다른 무선 통신기기에 적용할 표준 인터넷 접속 프로토콜을 추진하기 위해 포럼을 결성했다. 또 에릭슨·노키아·모토로라·사이온·마쓰시타 등은 심비안의 PI 플랫폼을 표준으로 채택하기 위해 제휴했다. 표준 PI플랫폼을 놓고 심비안·마이크로소프트·팜컴퓨팅 등 3개 업체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팜컴퓨팅은 PDA OS시장에서 지배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업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