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결제솔루션 개발업체인 창일커뮤니케이션(대표 김정용)이 1일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에서 추진중인 인터넷 우표발급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인터넷 우표를 발급받으려면 사이트(http://www.ez-stamp.com)에서 우표를 구매하고 발송지 주소를 입력한 뒤 지하철 등에 설치된 인터넷 우표자판기에서 우표를 출력하면 된다.
인터넷 우표는 바코드 형태로 출력되며 기업의 경우 자사상표 등을 바코드 옆에 문양으로 넣을 수 있다.
창일커뮤니케이션은 “관계 당국과 협의를 마치면 7월께 시범서비스를, 내년부터 정식서비스를 실시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전경원기자 kwjun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