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4월 시상식이 지난 30일 오전 10시 문화관광부 차관실에서 열렸다. 이날 윤형규 차관은 재미시스템 이태정 사장(수상작 ‘액시스’)과 르벡 백순엽 사장(수상작 ‘뮤지컬 조이’)에게 상패와 상금 300만원을 각각 수여하고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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