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지난 1·4분기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방식 이동전화단말기 수출실적이 150만대를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9월부터 공급을 시작한 미국 버라이존와이어리스와 스프린트PCS를 비롯해 브라질·호주·홍콩 등지로의 수출이 증대한 데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CDMA단말기 수출실적이 200%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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