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이번주부터 019 단말기에 대한 대대적인 판촉행사에 들어갔다. SK텔레콤 측은 그동안 011 대리점에서 019 판매가 부진한 것은 소비자들에 대한 홍보 부족이라고 판단,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사진은 한 SK대리점이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019 단말기 판촉에 나선 장면.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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