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대표 이용만 http://www.wonik.com)은 지난 1·4분기 반도체용 쿼츠웨어(quartz ware) 부문에서 75억31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3억8700만원에 비해 71.69%가 증가한 것이다.
매출 증가요인은 지난 1·4분기 삼성전자의 반도체라인에 신규물량을 공급한데다 동부전자의 신설라인에서 소요되는 총 물량의 60% 가량을 공급하는 등 신규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또 미국·일본·대만 등에 설치된 자회사를 통한 수출물량이 12억8000만원에 이르는 등 신규시장 개척작업이 실효를 거두고 있다.
이 회사는 연말까지 쿼츠웨어 부문에서 27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7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