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회계장부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 서비스업체 이카운트(대표 노금선 http://www.ecount.co.kr)가 이달부터 카드 매출에 대한 디지털 자료를 회계장부에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자동회계장부 서비스’에 나선다.
이카운트사가 추진하는 자동장부 작성 시스템은 한국정보통신의 이지체크 가맹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곧바로 매출자료가 카드사별로 집계돼 이카운트의 회계 프로그램 내에서 복식부기로 전환돼 자동으로 회계장부가 작성되는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회계 관리자는 매출 및 거래 장부 작성에 소요되던 수작업 시간과 비용을 30% 이상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또 가맹점은 자동으로 작성된 회계장부의 결과 및 세무신고 사항 등을 단말기를 통해 수시로 볼 수 있게 됐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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