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권재석 http://www.sinc.co.kr)는 핵심사업역량 강화 및 이익위주 효율경영을 통해 오는 2004년까지 매출 3000억원, 경상이익 200억원을 달성한다는 내용의 신비전을 수립했다.
이 회사는 또 올해 0.4%대의 경상이익률을 0.7%대로 향상시켜 철저한 이익경영을 실현하는 동시에 e비즈니스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신세계I&C는 29일 창립 4주년을 맞아 서울 명동 중앙우체국에서 기념식을 갖고 이같은 신비전을 선포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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