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인터넷 전자레인지와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려주는 인버터 전자레인지를 새로 출시, 고급형 전자레인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인터넷 전자레인지는 인터넷 연결을 위한 통신 포트와 대화면 LCD창(80×52.5mm)을 채택해 PC와 연결,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dreamlg.com)에서 리모컨 조작으로 항상 새로운 요리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인버터 전자레인지는 전자파의 출력을 5단계로 자유롭게 조절해 음식 맛을 한층 높여 주는 게 장점으로 특히 해동시간이 2분30초로 국내 모델 중 가장 빠르다.
LG전자는 고급기능을 채택해 부가가치를 높인 인터넷 전자레인지(42만원대) 및 인버터 전자레인지(27만원대)를 주력제품으로 내세워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