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벽·가상사설망(VPN)·침입탐지시스템(IDS)·앤티바이러스·콘텐츠인스펙션·모니터링서비스 등 6가지 보안 솔루션을 하나로 통합한 통합보안 솔루션이 등장했다.
정보보안 전문업체인 STG시큐리티(대표 문재철 http://www.stgsecurity.com)는 26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하드웨어(HW)일체형 통합보안 솔루션인 ‘사이버센츄리언·사진’ 발표회를 갖고 본격 공급에 나서기도 했다.
사이버센츄리언은 STG시큐리티의 모기업인 미국 STG(회장 사이먼 리 http://www.stginc.com)가 1년 이상의 통합개발과 테스트를 거쳐 미국시장에 출시한 통합 보안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여러 솔루션을 한 곳에 결합시킴으로써 솔루션마다 개별 서버를 구입할 필요가 없어 비용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업체나 기관의 일관된 보안정책을 수립하기 쉽다.
이 제품은 특히 해커의 공격 차단은 물론 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거부(DoS) 공격차단, URL 필터링, 모니터링, 네트워크 자동복구 등 다양한 기능들을 수행할 수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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