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로직(대표 유영욱)은 풀커스텀 방식의 IC 설계를 위한 툴인 ‘MyChip Station V5.1’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윈도 환경을 지원하는 이 제품은 유저프로그래머블인터페이스(UPI) 기능을 추가, 레이아웃을 자동으로 생성함으로써 복잡하고 자주 사용하는 패턴으로 쉽게 작업할 수 있다.
또 기존 제품이 FAB 과정 중 라벨을 표시하기 위해 사용자가 내용을 직접 그려야 하던 것을 개선하기 위해 라벨을 패스 오브젝트로 변경하는 기능을 추가, FAB 상에 라벨 표시가 용이하다.
이전 버전이 전체 대상(object)만을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을 개선해 대상의 일부분을 원하는 폴리곤 형태로 선택할 수 있으며 오토캐드와 MyChip Station간에 데이터를 상호 변환할 수 있도록 DXF 파일을 지원하는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기능이 많이 추가됐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