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소프트(대표 김홍선 http://www.securesoft.co.kr)가 24일 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와 정보보안 분야의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두 회사는 정보보호 사업 분야의 파트너로서 각종 지원프로그램을 상호 제공하고 정보보호 기술을 접목, e비즈니스 등 IT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며 제품의 공동개발에도 나서게 된다. 두 회사는 우선 1차로 시큐어소프트의 침입차단시스템인 ‘수호신’을 컴팩의 트루64 유닉스시스템에 탑재하여 공동 판매에 나서게 되며 앞으로 정보보안과 정보기술을 기술적으로 접목하는 작업을 추진하게 된다.
컴팩코리아의 강성욱 사장은 “트루64 유닉스시스템에 침입차단시스템인 ‘수호신’의 탑재와 같은 보안분야 협력관계는 컴팩이 전세계적으로 처음 진행하는 협력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각종 보안솔루션 제안, 인터넷상에서의 유지보수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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