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이오넷(대표 구본탁 http://www.inbionet.com)은 24일 중국 후베이 장진 아그로케미컬과 18억원에 달하는 사료첨가용 미생물제 등 환경용 미생물 효소제 780톤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그로케미컬에 의해 ‘캉페이드’로 상표등록된 이 제품은 현재 중국 정부로부터 동물약품 등록 허가를 기다리고 있으며 등록이 완료될 경우 중구 중부지역 300여개 대리점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인바이오넷은 베이징, 우한, 삼천 등 지역에서 사료첨가용 미생물제의 사양시험을 진행해 왔으며 이밖에도 미국의 생물농약 회사인 마이코젠에 미생물을 수출하고 있다.
<김현예기자 yea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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