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 http://www.etland.co.kr)은 인터넷 쇼핑몰 전용PC 브랜드를 ‘웹브레인’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전자랜드21은 온라인 시장을 강화하기 위해 현대멀티캡과 제휴를 체결, 펜티엄Ⅲ 1㎓, CD롬 52배속 등 제품규격의 PB(Private Brand)상품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또 이같은 인터넷 쇼핑몰 전용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며 PB상품을 본격적으로 내놓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