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에 어린이들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디지몽 게임기인 것으로 조사됐다.
e-현대백화점(http://www.e-hyundai.com)이 이달 초 서울시내 초등학생 603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디지몽 게임기가 40%로 1위를 차지했으며 휴대폰이 11%로 2위, 다음으로 킥보드(10%), 캐릭터 학용품(8%), 게임CD(6%), 컴퓨터(5%) 순으로 나타났다.
중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서는 디아블로2 게임 CD가 29%로 1위를 차지했으며 컴퓨터가 25%, MP3 플레이어가 13%로 나타나 각각 2, 3위를 나타냈다.
현대백화점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달 3일부터 압구정 본점과 천호점 옥상 스카이돔에 ‘디지몽 캐릭터 테마파크’를 열고 디지몽 등 캐릭터 인형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어울려 노는 자리를 마련, 고객 유치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초등학생 - 어린이날 받고 싶은 선물
순위 선물명(비율)
1위 디지몽 게임기(40%)
2위 휴대폰 (11%)
3위 킥보드 (10%)
4위 캐릭터 학용품(8%)
5위 게임 CD(6%)
6위 컴퓨터 (5%)
기타(20%)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