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수교 8주년 기념 ‘사오화쩌(邵華澤) 서예전’에 참석차 한국을 방문중인 사오화쩌 중국 신문공작자협의회장이 국내 IT벤처기업인 서울시스템(대표 장천민)의 제품 시연회에 참석한다.
중국해방군 총정치부 선전부 장관과 인민일보 사장을 역임한 사오 협의회장은 그동안 한·중 경제문화교류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인물로 평소 IT산업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
서울시스템은 사오화쩌 협의회장 방문시 자체 개발한 실시간 3차원 변환 소프트웨어인 ‘3D플러스’와 3차원 전자매뉴얼인‘ eXPIS’, 그리고 각종 네트워크 솔루션 장비 및 6만5000여 중국표준서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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